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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 2시 현재 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7곳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8곳에서 구청장에 당선된 것으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구로(장인홍), 종로(유찬종), 성동(유보화), 동대문(최동민), 중랑(류경기), 성북(이승로), 강북(정창수), 도봉(김동욱), 노원(서준오), 은평(김미경), 서대문(박운기), 마포(유동균), 강서(진교훈), 금천(최기찬), 영등포(조유진), 동작(류삼영), 관악(박준희)에서 승리하며 서울 자치구의 다수를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중구(김길성), 용산(김경대), 광진(김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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