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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 2시 현재 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7곳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8곳에서 구청장에 당선된 것으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구로(장인홍), 종로(유찬종), 성동(유보화), 동대문(최동민), 중랑(류경기), 성북(이승로), 강북(정창수), 도봉(김동욱), 노원(서준오), 은평(김미경), 서대문(박운기), 마포(유동균), 강서(진교훈), 금천(최기찬), 영등포(조유진), 동작(류삼영), 관악(박준희)에서 승리하며 서울 자치구의 다수를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중구(김길성), 용산(김경대), 광진(김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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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구로구 오후4시 기준 투표율이 55.7%를 넘어섰다. 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구로구 전체 선거인수는 34만9,214명으로, 이 가운데 선거일 투표자 11만2,217명과 사전·우편투표 참여자 8만2,192명 등 총 19만4,40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에 따라 구로구 투표율은 55.7%로 나타났다. 서울시 전체 투표율은 56.0%를 기록했다. 서울지역 전체 선거인수는 831만9,134명으로 집계됐으며, 선거일 투표 266만9,222명, 사전·우편투표 199만1,343명 등 총 466만56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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