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지난해 12월 31일 2026년 1월2일자로 과장급(세무서장) 109명의 인사를 단행해 제42대 구로세무서장에는 허양원 충북 영동세무서장이 부임했다.
국세청은 지난해 12월 31일 2026년 1월2일자로 과장급(세무서장) 109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제42대 구로세무서장에는 허양원 대전지방국세청 충북 영동세무서장이 부임했다.
신임 허양원 서장은 서울 출신으로 용문고와 세무대를 나와 8급 특채로 입문 △중부지방국세청 법인납세과△여수세무서 개인납세과장△안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2과△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 체납추적과장△대전지방국세청 충북 영동세무서장등 을 역임했다.
허 서장은 5일 오전 취임사에서“첫째, 국세행정의 모든 출발점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자세로 ‘현장세정’을 확고히 정착시키고, 둘째, 맞춤형 세정지원 방안을 우리 세무서 현실에 맞게 제공하여 불합리한 세부담 없이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만들고 셋째, 납세자 권익은 보호하되 세무조사와 부당공제 감면 등의 신고검증은 엄정하게 집행하여 반사회적 탈세행위에는철저히 대응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전임 권석현 서장은 인근 관악세무서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서울 세무서장 인사는 다음과 같다. △중부 박재신 △서대문 주현철 △은평 고병재 △마포 최병구 △강서 홍용석 △금천 허준영 △삼성 최원봉 △반포 김일환 △서초 유영 △역삼 정헌미 △동대문 김태수 △중랑 김재산 △도봉 윤명덕 △송파 이인우.<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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