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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구로문화재단 신년음악회’성황리 열려

등록날짜 [ 2026년01월19일 09시23분 ]

16일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서 관객 500여명 참석

 

▲‘2026 구로문화재단 신년음악회’가 지난 16일 오후 7시30분 각계 인사, 관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2026 구로문화재단 신년음악회’가 지난 16일(금) 오후 7시30분 각계 인사, 관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가 지닌 활력과 도약의 이미지를 음악으로 풀어낸 무대에, 문소리 아나운서의 사회로 디토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지휘자 김광현이 무대를 이끌었다. 또한 테너 김민석과 소프라노 이수연이 참여해 보다 풍성한 무대를 선사했다.

 

연주를 맡은 디토오케스트라는 폭넓은 음악적 해석과 균형 잡힌 사운드로 다양한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여온 전문 연주단체다. 김광현 지휘자는 명확한 음악적 구조와 세련된 해석으로 주목받아온 인물로, 이번 공연에서도 견고한 앙상블을 바탕으로 신년의 생동감을 담아냈다.

 

협연자로 나서는 테너 김민석은 JTBC ‘팬텀싱어3’를 통해 대중적 주목을 받은 성악가로, 클래식 기반의 탄탄한 보컬과 뮤지컬·크로스오버 장르까지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갖췄다.

 

소프라노 이수연은 유럽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아온 성악가로, 현재 독일 도르트문트 극장의 솔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석 1만 원으로 보다 많은 구민이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관람 문턱을 낮췄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여기에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임산부, 장애인에게는 50% 복지할인을 제공하여 신년음악회가 지닌 ‘새해의 의미와 모두를 위한 문화’라는 취지를 더욱 강화했다.

 

(재)구로문화재단 정연보 대표이사는 “병오년 말의 해가 지닌 활력과 생동감처럼 2026년이 구로구민들의 일상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한해가 되길 바라며. 재단이 준비한 신년음악회가 모두에게 밝은 기운을 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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