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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여자 (전자책)

등록날짜 [ 2026년01월22일 01시21분 ]

참 괜찮은 여자 
이태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하얀 함박눈처럼 소복소복 쌓여오는 가슴 벅찬 감동. 너를 위한 내 마음의 판타지. 절대적인 사랑의 입맞춤. 너는 나를 나는 너를 세상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아무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진심으로 피 끓는 생명을 주리라.
  행복은 내 마음 속에서 항시 너를 위해 세 잎 클로버의 사랑의 서사시를 쓰리라 생명의 그날까지. 

― <自書>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로드뷰처럼
밥을 지으며
새치
헌 세월
죽은 나무에 사는 나무
너도 부처 나도 부처
혼돈混沌

로드뷰처럼
빈도화지
브레이크를 밟으면
하나의 詩알이 모여
때를 민다
오늘 저녁 詩 한 수 쓰고 싶다
까마귀 고기
그릇 하나
흔적
가시고기 아비사랑
꿀물
내가 처음인 길
낮은 곳으로 시작
그저 그래
천형天刑
발가락에게

제2부 해빙의 축가
봄을 기다리는 마음
해빙의 축가
봄봄
친구야 4월에는
봄은 꽃바람되어 향기로 흩어지네
춘사월春四月
7월의 비
7월의 장맛비
8월 중순
9월 마중
무궁화 피던 교정
질경이
천상의 꽃 능소화
꽃무릇
10월의 노래
노랑저고리 빨강치마 입고
세 잎 클로버의 행복
바람이야
장미원의 아침
바다는 지금도
폭염      
나팔꽃
여름날의 추억
사계四季
양력 추석날
낙엽의 궤적軌跡
개망초에게
동백꽃 피망울 같이
세밑에 눈이 오네

제3부 내가 선택한 길
아버지여
꽃처럼 예쁜 며늘아기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사랑 언니야
인생무상人生無常
외로움
내가 선택한 길
눈물이 난다
식은 사랑에 불을 지피며
슬픈 아리랑
당신은 누구세요
고향의 꿈
내 사랑 아빠
인향人香
참 괜찮은 여자
내 고향 삼리동
엄마는 반 의사
사랑하는 딸아
저녁반찬
거울 속의 자화상
그 시절
꽃병 속의 한 송이 꽃
하세월何歲月에
빈손
잔다 깬다
한 마리 새가 되어

제4부 보랏빛 내일
사랑은 무슨 색깔일까
꿈이라면
행복하세요
파란 하늘
사랑의 스파클링
나는 자정 넘어 고요한 밤이 좋다
풍전등화風前燈火 같은 인생
무아이체無我二體
인간人間 울음 이화二話
백 년 전에도 이백 년 전에도
양날의 칼
보랏빛 내일
우울한 날
세느 강변에서
와이키키 해변에서
아, 베네치아
압사라 선녀가 춤추는 앙코르 왓트
정물화
명사십리 선유팔경
십리화랑 장가계
천하절경 하롱베이

● 작품해설
이데아를 형성하고 그곳으로 출근하는 여자



[2026.01.25일 발행. 159쪽. 정가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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