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을)이 오는 2월 4일(수) 오후 3시부터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 징비록 ‘판문점 프로젝트’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판문점 프로젝트’는 윤 의원이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 국정상황실 장을 지내면서 직접 경험한 남북 대화 비화 '정상회담 전날 밤에 찾아온 김정은 위원장, 발표 하루 전에 무산된 서울 답방, 북미정상회담' 등 생생한 역사의 기록을 담았다. <이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