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등불
홍중표 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시대가 변화한다 눈을 뜨고 일어나면 하루가 멀다 하게 날마다 변화한다. 변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시대를 거슬러서 옛날로 돌아가면 서점에 오고 가는 발길이 분주했다. 서점가 여기저기서 눈길 손길이 갔었다. 시대가 변화하여 영상물이 등장하고 인터넷 시대로의 변화를 추구하며 상거래 질서마저도 뒤바꾸어 놓았다. 카메라 내장에다 필름을 집어넣고 촬영을 하던 시대 엊그제였었는데 디지털 시대가 되어 세상을 바꾸었다.
골목의 재래시장 상권은 어떠한가. 중 대형 마트들이 인터넷 홈쇼핑이 상거래 질서마저도 변하게 만들었다. 편지와 전보로 소식을 전해 주던 아련한 추억들은 세월의 뒤안길로 저 멀리 사라진지가 이미 오래되었다. 길거리 공중 전화 앞 줄지어 서성이며 순번을 기다리던 풍경도 있었는데 핸드폰 아이폰으로 세상을 바꾸었다. 아들 딸 구별 말고 둘 낳아 잘 기르자. 아들 딸 구별 말고 하나만 낳으라고 인구의 산아 정책의 시대도 있었는데 인구가 감소되어 출산을 장려하며 장려금 준다 해도 인구는 늘지 않고 한치의 앞도 못 보는 행정가도 있었다. 시대가 변화하는 변화의 바람 따라 변하지 아니하면 살 수가 없는 시대 변화에 발을 맞추어 변화해야 살수 있다.
독자 여러분! 우리는 전대미문의 코로나 시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속히 코로나 시대 극복을 해 나갑시다. 너와 나 손을 잡고 여명의 등불 향해 힘차게 발걸음을 내디뎌 저 멀리서 우리를 향하여 오는 등불 향해 갑시다.
― <自序> 중에서
- 차 례 -
축시
추천사
自序
1부 봄
푸른문학
두타산 베틀바위
아라리촌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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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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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금정
의림지義林池
오색약수터
초록봉
여명黎明
황지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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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항
이천폭포
경화역 벚꽃길·1
경화역 벚꽃길·2
선돌의 노래·1
선돌의 노래·2
봄눈
도화桃花
2부 여름
영랑호
섬초롱꽃 사랑
별빛 소공원
소금산 출렁다리
선재도 목섬
물빛사랑 바다정원
월영교
형제바위
사모바위
할미바위 애가
추암 촛대바위
대관령 옛길 추억
산장 꽃동산
반딧불
정동진 모래시계탑
칠보산 쌍곡계곡
박달재
강릉 단오제
서정西井 우물
아카시아꽃
3부 가을
방랑시인放浪詩人 김삿갓
훈민정음
화왕산
묘박지
음악 분수공원
한가위 보름달
모정母情
쌍폭포
코스모스
해망산 애가哀歌
솔섬 애가哀歌
가을 단풍
경포호수
4부 겨울
새해 일출
우리는 하나
설화雪花
월하거리 소망 트리Wish Tree
환상선 눈꽃열차
첫눈 추억
소망우체통
삽교호
산타클로스를 보며
별
꽃별
첫눈
바람꽃
서귀포 감귤
명주사
메밀전
설날의 추억
5부 여명의 등불
문학의 등불 푸른문학
푸른문학 5주년
죽서루竹西樓
우포늪 사계四季
제로Zero인생人生
강원도 찰옥수수
찰옥수수
별담은 달그릇
통일을 향하여
민둥산
옥토끼
소금 예찬禮讚
봉메찐빵
황금당
동해가마솥설렁탕
총각닭집
명성상회
히루커피
설중매
여명의 등불
[2026.02.01일 발행. 145쪽. 정가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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