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의회 방은경 의원이 지난 2월 1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시상식에서 지방자치·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구로구의회 방은경(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월 1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시상식에서 지방자치·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SM(Expert Specialist Membership)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은 소비자 만족도와 신뢰도, 사회적 책임,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사회 발전 및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우수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 제도다.
방은경 의원은 제9대 후반기 행정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주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주민 의견 수렴을 기반으로 한 생활밀착형 조례 제·개정, 지역사회 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 정책 확대, 행정 투명성 제고와 철저한 예산 심의·감시 활동 등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방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구로구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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