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신협 제53차 정기총회가 지난 2월24일 오전 10시 구로구민회관에서 각계 인사와 조합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
구로신협(이사장 김덕노) 제53차 정기총회가 지난 2월24일 오전 10시 구로구민회관에서 각계 인사와 조합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
이날 행사는 손영수 전무의 사회로 1부 국민의례, 연혁보고, 유공자 시상(조합원, 직원, 사랑나눔), 김덕노 이사장 기념사,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영상 격려사, 장인홍 구청장의 영상 축사 , 윤건영 국회의원 축사, 박칠성-서호연 서울시의원 축사, 신협의 노레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 본회의에서 ▲성원보고 및 개회 선언 ▲의장 인사 ▲회의록 기명날인인 선임 ▲전차회의록 낭독 및 승인 ▲부의안건 심의 순으로 이어졌다.
부의 안건 △제1호 의안 : 2025 회계연도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외부회계감사보고서 포함) △제2호 의안 : 2025 회계연도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 상임이사장을 포함 상임하는 임원 보수 결정의 건 △제4호 의안 : 202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을 끝으로 정기총회를 마쳤다.
구로신협은 지난 1972년 12월 창립총회를 열고 그 이듬해 1973년 8월 재무부장관 설립인가를 받았다. 구로 공원로에 본점과 구로동로에 시장지점, 그리고 오류로에 천왕역 지점을 두고 있으며 조합원 1만 6천여명에 7000억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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