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행복 1% 나눔 추억의 자장면 무료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구로구새마을회(회장 윤용진), 새마을지도자구로구협의회(회장 박종봉), 구로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복란)는 지난 3월 22일 신도림동 섬머슴닭발 식당에서 제56주년 새마을의 날을 맞아 ‘행복 1% 나눔 추억의 자장면 무료봉사’를 진행했다.
▲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이번 자장면 무료봉사는 새마을지도자구로구협의회 박종봉 회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따뜻한 봄날 신도림동 어르신 150여명에게 무료쿠폰을 나눠주고 자장면과 간식(과일, 떡, 음료 등)을 제공해 식사를 대접했다.
매회 실시되는 자장면 봉사는 개봉1동 화승원(협의회장 함재욱), 오류1동 오류원(협의회장 김동일)의 후원과 구로소방서 의용소방대(대장 윤재길) 및 대원들, 방범대장 등의 안전관리 지원으로 어르신 안내 등 원활한 행사 진행에 도움을 받고 있다.
또한 구로구새마을회(회장 윤용진)는 회원단체(협의회, 부녀회, 직장, 문고)와 함께 공동체 운동을 실천하며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집수리, 온정의 꾸러미, 방충망 설치, 밑반찬, 김장 나눔, 방역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신도림동 섬머슴닭발 식당의 장소협조로 진행됐고, 개봉1동 화승원과 오류1동 오류원이 후원하고 의용소방대가 안전관리를 지원했다.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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