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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원 후보 대진표‘윤곽’

등록날짜 [ 2026년04월10일 17시00분 ]

국민의힘선 선거구 6곳 모두 후보 8명 확정

더불어민주당은 5곳 경선중 “20일까지 완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6∙3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구청장, 서울시의회 의원에 이어 구로구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 한 후보자들의 대진표가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은 6곳의 선거구 후보자가 모두 8명 결정됐고, 더불어민주당은 바선거구(구로 3,4동, 가리봉동)외 5곳이 (3~4인) 경선중이다.

서울시당 관계자는 “4월20일까지 시-구의원 후보자 모두 공천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가선거구

(고척1-2동, 개봉1동)

3명을 선출하는 이곳 선거구는 국민의힘에선 재선 구의원 겸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이명숙 의원이 (나번)으로 공천을 받았지만 그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3선에 도전한다.

 

(가번) 공천은 젊은 신인 김철규(27) 리오스 스튜디오 공동대표로 전 한동대 총학생회장 출신니다. 공천 관련 ‘잡음’도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신승현(54) 유진상사 대표 겸 민주당 구로(갑) 소상공인위원장과 유경수(55) 전 법무법인 ‘수도’ 송무국장, 이건진(42) JCI구로청년회의소 2026년 회장, 그리고 강경진 후보가 ‘4인경선’ 중이다. 16~17일 경선일이다.

 

아울러 진보당 이근미(49) 지역공동본부장 겸 구로구 교통비지원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이 일찍 공천을 확정 짓고 예비후보로 등록, 지난 4년전에 이어 구의원에 다시 도전중이다.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선 15.07% 득표, 4위로 아깝게 낙선했다.

여기에 조국혁신당 전대중(56) 링크앤스카우트 겸 전 한솔티티씨 전무가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나선거구(개봉2,3동)

국민의힘에선 현역 김용권(57) 초선의 예산결산위원장이 공천을 받고 재선을 향해 열심히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현역 초선인 양명희(여∙43) 당 대표의원, 차동준(67) 전 흥왕택시 노조위원장, 임영택(45) 구로구행정사협회장이 ‘3인경선’ 중이다.

여기에 무소속 신만철(59) ㈜동연에프엔씨 대표이사가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지역에선 지난 2022년 6월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2명만 후보로 등록, 김용권-양명희 두의원이 무투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다선거구

(오류1-2동, 수궁동, 항동)

3명을 선출하는 이 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에선 현역 초선 의원 방은경(여∙61) 현 구의회 행정기획위원장이 공천 (나번)을 받아 재선을 향해 힘찬 도전장을 냈다.

 

(가)번은 최은혜(여∙37) 당 구로(갑) 청년위원장이 받아 젊음을 무기로 첫 구의원 도전에 나섰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현역 최태영(여∙57) 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 정형주 전 의원(67)과 양현숙(여∙56) 당 (갑)지역 다문화위원장, 박수철(32) 당 구로(갑) 청년위원장이 ‘4인경선’ 중이다.

여기에 진보당 최재희(49) 공동위원장이 일찍 공천 받고 예비후보로 등록해 구의원을 향해 열심히 표밭갈이에 나섰다. 또한 조국혁신당 김영화(여∙41) 서울시당 성평등위원회 위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열심히 얼굴알리기에 나섰다.

 

▲라선거구

(신도림동, 구로5동)

국민의힘에선 일찌감치 예비후보로 등록한 현역 의원(비례) 전미숙(여∙51)의원이 공천을 받고 사무실을 개설하는 등 재선을 향해 표밭갈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조미향(여∙66) 전 구로구의회 의원과 정미영(여∙49) 구로구아파트연합회 사무국장, 김종우(61) 전 새마을운동 구로구직장새마을협의회장이 ‘3인경선’ 중이다

 

▲마선거구

(구로1,2동)

국민의힘은 ‘구로차량기지이전 전문가’ 현역 김철수(67) 현 구의회 운영위원장이 공천을 어렵사리 받고 재선을 향해 도전장을 던졌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재선의 김철수(69) 구의회 부의장, 김동령(53) 더불어민주당 구로(을)지역위원회 조직실장, 황천주(63) 전 구로구주민참여예산위원장, 함종용(60) 당 구로2동 협의회장이 ‘4인경선’을 하고있다.

 

▲바선거구

(구로3-4동, 가리봉동)

2명을 선출하는 이선거구에선 국민의힘에 현역인 초선의 곽노혁(67) 의원이 전반기 행정기획위원장 등 의정활동을 내세워 단수 공천을 받고 재선을 향해 열심히 뛰고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재선의 노경숙(여∙65) 구의원이 (나번) 공천을 받았으나 그동안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3선 도전에 나섰고, 김효림(여∙56) 당 구로(을)여성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가번)공천을 받고 유권자들 얼굴알리기에 나섰다.

여기에 개혁신당 최성진(30) 당 구로지역발전특별위 부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지역에서도 지난 2022년 6월 제8회지방선거에서는 2명만 등록해 노경숙-곽노혁 구의원이 무투표 당선 됐었다. <채홍길∙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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