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새봄을 맞아 구로구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봄꽃인 튤립, 수선화, 비올라, 하늘매발톱 등 11종 약 2만450여본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구청 광장의 봄꽃부터 주민들이 도심 곳곳에서 봄의 정취를 흠벅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 경관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채홍길 기자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