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부 태권도 대사범지정위원회 위원장 선출
▲태권도 공인 9단인 최재무 신도림새마을금고이사장이 문화체육관광부 태권도 대사범지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임명장을 받았다.
최재무 신도림새마을금고이사장이 문화체육관광부 태권도대사범지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최 이사장은 태권도 공인 9단으로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해외심판위원, 태권도 국제심판으로 (전)국기원 이사, 기술심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지난 2025년 4월16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명의 위원 위촉식 후 위원장 선출에서 최재무 위원이 참석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3월23일부터 2029년 3월22일까지이다. 전담기관은 태권도진흥재단이다.
최재무 위원장은 “위원회에서는 태권도사범 지정관련 법령 및 제규정 심의 및 법률개정과 지정 후보자 적격 여부를 심사하고, 아울러 민족고유 무도인 태권도의 계승 및 진흥을 위한 태권도 지도자 중 태권도 명인을 지정∙지원하는 위원회로 태권도를 세계적인 무도 및 스포츠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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