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어버이 날’ 맞아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
▲한•중다문화깔끔이 총연합회 김영희 전 회장은 지난 5월2일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한•중다문화 깔끔이 총연합회 김영희 전 회장은 지난 5월2일 구로4동 한•중다문화 깔끔이 총연합회 본인의 집 앞에서 장인홍 구청장을 비롯, 윤건영 국회의원. 손성규 구로4동장, 주민, 독거어르신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 날을 맞아 이웃돕기 행사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는 김영희 전 회장이 전액 사비를 들여 열무김치를 마련하고, 구로4동 새마을부녀회와 한•중다문화 깔끔이 총연합회(회장 유인상) 회원들이 자원봉사로 열무를 버무려 구로4동 독거어르신, 한•중다문화 가정 등 200여 가정에 사랑의 열무김치 3kg 씩을 전달했다.
김영희 전 회장은 “유류 파동과 고물가로 경기가 너무 안 좋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이웃 간의 서로 돕고 조금 이나마 함께 나누면 좋겠다” 고 생각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유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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