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3일 실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의원 선거에 출마해 구로1선거구(고척, 개봉동)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미주 시의원이 최근 원내대변인에 선출됐다.
서울시의회는 모두 118석 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0석, 국민의힘 의원이 38석이다.
김 대변인은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지방선거 구로구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시의원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구의원 시절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도 맡았었다. <채홍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