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장애인 소상공인협회(회장 정병호)는 지난 29일 더 링크호텔에서 <제3회 꿈이 있는 아이들!! 꿈을 꾸는 아이들!! 창의미술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 지난 29일 더 링크호텔에서 (사)한국장애인 소상공인협회가 <제3회 꿈이 있는 아이들!! 꿈을 꾸는 아이들!! 창의미술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구로구청, 구로구의회,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사)한국장애인소상공인협회가 주최하고, ARM AROUND 봉사단, KDSA 청소년 봉사단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내가 꿈꾸는 세상’, ‘미래 세상’을 주제로 실시됐다.
장애학생과 장애인 가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대회에서 최고상인 피카소상의 영광은 박예슬(영림중, 1) 학생이 차지했다. 발달장애라는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표현한 예술적 재능에 심사위원장인 최동철 화가는 창의력, 색감, 아이디어가 조화를 이룬 훌륭한 작품이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상식에서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아이들의 꿈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으며, 구로구의회 김철수 의장은 “창의력과 꿈을 더욱 소중히 키워나가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약속으로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김유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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