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간 대한민국 뇌교육 및 통합 건강관리 분야를 선도해 온 브레인트레이닝센터가 다양한 지역 행사와 학술행사에 참여하며 몸·마음·뇌를 아우르는 통합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브레인트레이닝센터는 전국 13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1,000명 이상의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가 활동하고 있다. 한국뇌과학연구원,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등과 공동 연구를 바탕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몸·마음·뇌 통합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7월 4일에는 구로구민회관에서 열린 구로구체육회 주관 제17회 구로구협회장배 국학기공대회에 참여해 코드맵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들은 코드맵 부스를 방문해 관련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뇌건강과 신체 건강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접했다.
▲ 제17회 구로구협회장배 국학기공대회 브레인트레이닝센터 코드맵 부스 현장
또한 지난 6월 2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제2차 서울약사학술제 및 제53회 팜엑스포’에도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사 1,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브레인트레이닝센터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뇌건강과 통합 건강관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제2차 서울약사학술제 및 제53회 팜엑스포’ 현장모습
브레인트레이닝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과 분야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행사에서 뇌건강과 통합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알릴 수 있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알리고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레인트레이닝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행사와 다양한 분야의 행사에 참여하며 뇌건강을 비롯해 몸과 마음을 함께 관리하는 통합 건강관리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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