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강당서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 힐링 토크쇼
▲구로구가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1일 구청 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로구가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9월 1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장인홍 구청장 등 각계 인사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오후 1시 체험 홍보부스와 홍보영상 상영‘ 팝페라 구현모 공연 등 식전행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2시부터 진행된 1부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인사말, 내빈 축사,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기념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2부에서는 KBS 공채 개그우먼 조승희가 진행하는 '양성평등 소통 힐링토크쇼'가 이어졌다.
구청 강당 일대에 마련되는 체험부스에는 올해 개소 20주년을 맞은 구로구가족센터를 비롯해 (사)따뜻한마음,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등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렸다.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양성평등 캠페인과 양성평등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도 양성평등 캠페인, 양성평등 일상생활속 퀴즈, 성차별 언어바꾸기 및 체험부스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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