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복지시설 등 16개소에 위문금 전달…이용자 위로하고 종사자 격려
▲ 김철수 의장이 헬렌의집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구로구의회(의장 김철수·더불어민주당)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 등 총 16개소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추석을 앞두고 시설을 이용하거나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로구의회를 대표해 김철수 의장(더불어민주당)은 9월 16일 노숙인 자활시설 길가온혜명, 공동생활가정 행복한집, 장애인단기거주시설 헬렌의집을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과정에서 겪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 현장의 여건 개선과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철수 의장은 “시설을 이용하거나 생활하시는 모든 분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주시는 시설 종사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구로구의회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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