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네이버톡톡
[대중가요] 영동리 회화나무
서울  °C
로그인 .
2026년02월02일mon


____________ seoultoday.kr | 서울오늘신문.com
한국문학방송 협력
티커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OFF
뉴스홈 > 뉴스 > 문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019년 ‘구로의 책’ 선정 및 선포식 개최

“독서문화 확산” 주민 선호도 조사 ‘성인. 청소년.아동 책’ 선정
등록날짜 [ 2019년04월11일 11시37분 ]


 

‘2019년 구로의 책’ 선정 및 선포식이 지난 10일 오전 10시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이성 구청장, 박칠성 구로구의회 의장, 강요식 자유한국당 구로을 당협위원장, 유선희 민중당 구로지역위원장, 최문식 구로문화원장, 시의원, 구의원과 관내 공공도서관 및 독서동아리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주연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국민의례, 내빈 소개, 독서진흥 유공자 표창 및 감사장 수여, 내외빈 축사, 책 선포 퍼포먼스, 선포문 낭독에 이어 2부로 2014년 ‘구로의 책’ 선정 작가인 혜민 스님(마음치유학교 교장)을 초청해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마음 치유 콘서트’를 주제로 강연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구로의 책’은 성인, 청소년, 아동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됐다.

성인 부문에는 유현준씨의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와 청소년부문엔 박종무씨의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와 아동부문 동화책에는 박상기씨의 ‘바꿔’와 그림책으로 박종진씨의 ‘북극곰이 녹아요’가 각각 선정됐다.

 

구는 ‘구로의 책’ 선정을 위해 주민과 도서관 등 관계자들로부터 도서를 추천받았다. 추천 도서를 대상으로 1, 2차 구로의 책 선정위원회 검토를 거쳐 추천도서 9권을 추리고, 온‧오프라인 주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구로의 책’4권을 최종 결정했다.

 

구는 독서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독서릴레이, 독서토론, 북콘서트, 독서골든벨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광희 문화관광과장은 “이번에 구로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들은 지쳐있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타인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며 “책을 읽으며 행복한 삶을 사는 구로구 주민들이 될 수 있도록 독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홍길 기자>

 

올려 0 내려 0
채홍길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니홈페이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남진 55주년기념 음반 5월 출시 대박예고 (2019-04-15 09:53:22)
우수 전시·공연에 국제교류의 날개 달아주는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 (2019-04-11 09:49:07)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